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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교회의 문헌] 올바른 성모 신심 – 전자책 공개

[한국 주교회의 문헌] 올바른 성모 신심 – 전자책 공개

찬미예수님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홈페이지에 공개된 문헌 “올바른 성모 신심”을 소개합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서는 아래에 첨부한 책 소개글과 함께, 전자책을 공개하여 신자분들이 문헌을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참고가 되시기 바랍니다. 전자책 을 바로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 하시고 우측 상단의 [eBook] 버튼을 클릭하세요. http://www.cbck.or.kr/book/book_list.asp?p_code=K5170&seq=401473# 이상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14년 1월 9일 장신호 신부  드립니다.     =============== [...]

자의 교서 ‘일부 직무’, 자의 교서 ‘하느님 백성의 사목’, 교령 ‘독서직과 시종직 수여 예식’, 훈령 ‘무한한 사랑’, ‘변경 사항’[주교회의, 2012년 2월 29일 공개]

자의 교서 ‘일부 직무’, 자의 교서 ‘하느님 백성의 사목’, 교령 ‘독서직과 시종직 수여 예식’, 훈령 ‘무한한 사랑’, ‘변경 사항’[주교회의, 2012년 2월 29일 공개]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에서 공개한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제45호의  자료입니다. 이것은 신자분들의 널리 활용하시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여기에는 아래와 같이 전례 관련 문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라틴 교회의 삭발례와 소품과 차부제품에 관한 규율을 개정하는 교황 바오로 6세의 자의 교서 「일부 직무」(Ministeria Quaedam, 1972.8.15.)   -거룩한 부제품에 관한 일부 규범을 제정하는 교황 바오로 6세의 [...]

1. 판화

1. 판화

십자가의 그리스도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The Passion Of The Christ) 제작년도[[[sh_key_value]]]2004, 2008, 판화 Collagraph 판재 보드지 54.5×39㎝. 파브리아노 로자스피나 지  Ed. 1of 2   본 작품은 죽고 싶지 않았던,   그래도 죽어야만 했던 한 인간의 참 서러웠고 또 고통스러웠을 순간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절망적이었고 가장 서러웠을 너무도 아팠을 한 남자 예수가 지금 [...]

구세주

구세주

그리스도의 가슴 정도까지 그려진 이콘을 구세주 이콘이라 부른다.주 님의 얼굴의 표현은 화가나 그 시대 화파의 정신성을 강하게 반영한다. 이 이콘에서 풍성한 머리털은 불균형하게 좌우로 갈라져서 대담하게 늘어져 있고, 예수님의 넓은 이마와 얼굴에는 힘이 충만하고 부릅뜬 눈은 정신의 깊이를 표현한다. 굳게 닫힌 입은 의지의 강함과 침묵을 표현했으며 강한 얼굴 속에는 자비로운 깊이가 담겨져 있다. 왼손에 든 성서는 닫혀있거나 열려 [...]

천주의 어머니

천주의 어머니

  이 형태는 하느님의 어머니로서의 위엄과 화려한 모습으로 의자에 앉아 계시며 아기 예수를 무릎에 앉히시고 아기 예수 어깨에 손을 얹고 다른 손은 아기 예수의 발이나 무릎 부분에 둔 형태이다. 흔히 좌우로 천사가 서 있는 그림이 많다. “…이제부터는 온 백성이 나를 복되다 하리니 전능 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해주신 덕분입니다” 하신 찬미의 노래에서 알 수 있듯이 [...]

블라드미르 성모님 ( Bladimirskaja )

블라드미르 성모님 ( Bladimirskaja )

  * 29.2 × 42, Egg Tempera 블라디미르의 성모’로 잘 알려진 천주의 성모 이콘은 마리아가 어머니로서 아기 예수를 다정하게 감싸안고 있는 모습이다. 이런 유형은 9-10세기경에 비잔틴에서 처음으로 생겨났다. 이 이콘은 처음에 예루살렘에 있다가 콘스탄티노플로 옮겨졌고, 12세기 러시아 키예프에 있는 수녀원으로 옮겨졌다가, 1155년 성모님 자신의 발현을 통해 블라디미르거리로 옮겨져 왔다. 특징은 아기 예수와 성모 마리아가 볼을 맞대고 있고 아기 예수는 한 [...]

카스피해 성모님

카스피해 성모님

러시아 남부의 카스피해는 해와 더불어 그리스 지역에서 러시아로 이콘이 들어오던 통로였다. 그런 까닭에 이 이콘은 이콘의 초기 형태를 잘 보여주고 있다. 성모님은 두 손이 모두 묘사되고 있지 않으며 아기 예수만 한손을 들어 축복을 주시는 형태로 묘사한다.

  전례는 가톨릭교회가 자신의 신앙을 표현하는 ‘마당’이다. 교회 안에 생동하는 그리스도를 느끼고 보고 들을 수 있는 장이다. 그러나 대부분 신자들은 전례가 ‘형식적이다, 지루하다, 따분하다’고 느낀다. 한국교회는 200여 년의 역사 속에서 전례생활에 토착화를 이루면서도 보편교회의 전통을 지켜왔다. 2011s년 9월 4일자 제 2761호 가톨릭 신문 8면에 신자들이 전례를 생활화해 전례 안에 현존하는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하고자 가톨릭전례학회와 [...]

동영상강론- 성탄대축일 허윤석신부

성탄대축일, 허윤석 신부님의 동영상 강론을 함께 감상해 볼까요?  

주님 공현 전 목요일 “성인은?!”

제1독서: 1요한 3,11-21 “우리는 형제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갔습니다.” 복   음: 요 한 1,43-51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 찬미예수님 열심한 신앙인은 다른 누구보다 예수님으로부터 인정받고 싶어합니다. 오늘 복음에서 나타나엘은 예수님으로부터 인정을 받습니다.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요한 1,47) 예수님은 그에게 무엇을 느끼고 보았기 때문일까? 아마도 예수님은 나타나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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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추천칼럼
이완희 신부

세상의 전례 (전례학 입문 4)

전례는 연극이 아니에요  얼마 전에 어떤 신자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 “신부님, 왜 전례는 이렇게 재미가 없나요? 전례를 재미있게 꾸밀 수는 없나요?” 또 어떤 청년에게는 이런 말도 들었다. “젊은 전례, 열린 전례를 집전하기 위해서 우리 청년 모임에서는 청년들의 관심사로 말씀의 전례를 온통 꾸미고 중요 부분을 모두 청년의 구미에 맞게 바꿔서 미사를 드렸는데 참 좋았어요.” 이를테면 전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