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Archives by category » About Us

2014년2월23일 제3차 정기총회 및 출판기념회 개최(서울 혜화동 신학교)

2014년2월23일 제3차 정기총회 및 출판기념회 개최(서울 혜화동 신학교)

*2014년2월23일 제3차 정기총회 및 출판기념회 개최(서울 혜화동 신학교) -> 총회 전날,  총회 를 기다리며……  

2014년 1월6-7일 상임위원회(의정부 한마음 청소년 수련원)

2014년 1월6-7일 상임위원회(의정부 한마음 청소년 수련원)

*2014년 1월6-7일 상임위원회(의정부 한마음 청소년 수련원) -> 출판 소개 및 제3차 총회 준비    

2013년1월21일 상임위원회(서울 중앙동 본당)

2013년1월21일 상임위원회(서울 중앙동 본당)

*2013년1월21일 상임위원회(서울 중앙동 본당) -> 홈페이지, SNS활성화 계획 ->연구물 과제 배분 계획 수립 ->출판본 계획 및 심의   -중앙동 본당 까페에서-                                                                             

2012년10월8-10일 제 2차 전례피정(부산 은혜의 집)

2012년10월8-10일 제 2차 전례피정(부산 은혜의 집)

2012년10월8-10일 제 2차 전례피정(부산 은혜의 집) -> 신호철 비오 신부님 강의     -> 윤종식 디모테오 신부님 강의     -> 허윤석 세자 요한 신부님 강의    -> 수녀님들과 함께 미사드림  

2012년2월27-28일 제3차 워크샵(양평 대명리조트)

2012년2월27-28일 제3차 워크샵(양평 대명리조트)

*2012년2월27-28일 제3차 워크샵(양평 대명리조트) -> 구축된 홈페이지 활용과 학회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서 연수  

2012년1월9일 제2차 총회(의정부 교구 정발산 본당)

2012년1월9일 제2차 총회(의정부 교구 정발산 본당)

*2012년1월9일 제2차 총회(의정부 교구 정발산 본당) -> 홈페이지 구축 안내   ① 가톨릭 인터넷 매거진 : 전례학회, 인터넷 매거진 ‘겨자씨 미디어’ 개국[PBC, 2012년 1월 11일자] 전례학회 제2차 정기총회[정발산 성당, 2012년 1월 9일] 관련한 PBC 보도내용입니다. – 정기총회에 관련된 소식과 함께, 전례 전문 웹진 ‘겨자씨 미디어’에 대한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 성무일도를 어플리케이션으로 바칠 수 있는 [...]

2011년11월15일 상임위원회 회의(CBCK회의실)

2011년11월15일 상임위원회 회의(CBCK회의실)

*2011년11월15일 상임위원회 회의(CBCK회의실) -> 2차 총회준비 논의

2011년9월23-25일 제1차 전례피정(부산 은혜의 집)

2011년9월23-25일 제1차 전례피정(부산 은혜의 집)

*2011년9월23-25일 제1차 전례피정(부산 은혜의 집) ->김복희 마리 소피 수녀님의 강의.     *이해인 수녀님과 한 컷!

2011년7월17-19일 제2차 워크샵(대구 한티순교성지)

2011년7월17-19일 제2차 워크샵(대구 한티순교성지)

*2011년 7월17-19일 제2차 워크샵(대구 한티순교성지) *주제: 전례와 교회생활의 현대화(現代化, Aggiornamento)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 -> 전례 교육과 제반 서비스를 위한 SNS구축, (Twiter, Facebook 연동)홈페이지 제작하기로 결정하였다

2011년 1월24-25일 제1차 워크샵(서울 장충동 분도회관)

2011년 1월24-25일 제1차 워크샵(서울 장충동 분도회관)

*2011년 1월24-25일 제1차 워크샵(서울 장충동 분도회관) ->  전례학회의 방향과 역할 등 Trend 를 논의했다.  

Page 1 of 212
학회 추천칼럼
이완희 신부

세상의 전례 (전례학 입문 4)

전례는 연극이 아니에요  얼마 전에 어떤 신자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 “신부님, 왜 전례는 이렇게 재미가 없나요? 전례를 재미있게 꾸밀 수는 없나요?” 또 어떤 청년에게는 이런 말도 들었다. “젊은 전례, 열린 전례를 집전하기 위해서 우리 청년 모임에서는 청년들의 관심사로 말씀의 전례를 온통 꾸미고 중요 부분을 모두 청년의 구미에 맞게 바꿔서 미사를 드렸는데 참 좋았어요.” 이를테면 전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