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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성당에서 볼 수 있는 둥근형 천장과 벽, 그 의미는 무엇일까 ?

오래된 성당에서 볼 수 있는 둥근형 천장과 벽, 그 의미는 무엇일까 ?

HOME > 교육마당 > 문희종 신부의 “아름다운 전례”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교회는 그리스도와 함께 태어났다. 그 문은 세상을 향해 열려 있으며 그리스도께서 두 번째 오심, 즉 다시 오실 때까지(parusia) 활짝 열려있을 것이다. 그 문은 모두를 위한 심판이 시작될 때까지 영원히 열려있을 것이다. 이 심판 후에 이 지상의 교회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완성된 거룩한 교회, [...]

성당 위치를 동쪽으로 향하게 하는 전통

성당 위치를 동쪽으로 향하게 하는 전통

  HOME > 교육마당 > 문희종 신부의 “아름다운 전례” 지상의 성전은 천상을 반영하고 있다. 모든 지상의 그리스도교 성당은 창조의 완벽함을 암시하며 그 안에 신적 현존이 자리한다. 성당은 육화한 교회이기에 육화한 하느님의 동일한 몸이다. 그래서 압시데는 머리요, 본체는 몸이며, 제대는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하느님의 집”이며 “하느님 백성의 집”이라고 할 수 있는 성당의 상징들은 말씀의 육화와 불가견적 [...]

[코너 및 필자 소개] 문희종 신부의 “아름다운 전례”

[코너 및 필자 소개] 문희종 신부의 “아름다운 전례”

  문희종 (세자 요한) 신부       * 아름다운 전례 교회가 성대히 거행하는 전례 안에는 우리가 평상시에 발견하지 못한    아름다움과 감동들이 많이 있습니다.    전례 상징 안에서, 전례 언어에서, 전례 장식에서,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동안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버린 소중한 의미들을 찾으며    더욱 감동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

학회 추천칼럼
이완희 신부

세상의 전례 (전례학 입문 4)

전례는 연극이 아니에요  얼마 전에 어떤 신자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 “신부님, 왜 전례는 이렇게 재미가 없나요? 전례를 재미있게 꾸밀 수는 없나요?” 또 어떤 청년에게는 이런 말도 들었다. “젊은 전례, 열린 전례를 집전하기 위해서 우리 청년 모임에서는 청년들의 관심사로 말씀의 전례를 온통 꾸미고 중요 부분을 모두 청년의 구미에 맞게 바꿔서 미사를 드렸는데 참 좋았어요.” 이를테면 전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