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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 번호 호칭은 “00 성가는 000 번입니다.” 등이 바람직 합니다.

성가 번호 호칭은 “00 성가는 000 번입니다.” 등이 바람직 합니다.

  [네 gsgst58님 반갑습니다. 질문해 주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질문을 소개하고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학회 운영진 모든 분들께 감사와 격려를 보냅니다. … 우리 가톨릭성가에 수록된 성가의 번호를 ‘장’으로 호칭해야 하는지, ‘번’으로 호칭해야 하는지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미사전례 때마다, 또는 성가대에서 성가번호를 호칭할때도 ‘장’으로 하는 사람, ‘번’으로 하는 사람으로 달라서 이건 어딘가 오류가 [...]

[코너 및 필자소개] 김종헌 신부의 ‘성가 이야기’

[코너 및 필자소개] 김종헌 신부의 ‘성가 이야기’

김종헌 (발다살) 신부     대구 대교구 소속   1977년 광주가톨릭대학 졸업과 사제서품 1984년 이탈리아 교황청 성음악대학 (Licentia) 1985년 – 1987년 대구 가톨릭대학 신학대학 교수 1988년 – 1990년 효성여자대학교 종교음악학과 교수 1987년 대구 가톨릭음악원 창설 1994년 미국 가톨릭대학 전례음악 석사(MLM) 2000년 동 대학 박사과정 수료 2001년 – 2010년 대구 대교구 교회음악 담당신부 대구 계산동 주교좌성당 [...]

학회 추천칼럼
이완희 신부

세상의 전례 (전례학 입문 4)

전례는 연극이 아니에요  얼마 전에 어떤 신자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 “신부님, 왜 전례는 이렇게 재미가 없나요? 전례를 재미있게 꾸밀 수는 없나요?” 또 어떤 청년에게는 이런 말도 들었다. “젊은 전례, 열린 전례를 집전하기 위해서 우리 청년 모임에서는 청년들의 관심사로 말씀의 전례를 온통 꾸미고 중요 부분을 모두 청년의 구미에 맞게 바꿔서 미사를 드렸는데 참 좋았어요.” 이를테면 전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