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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다는 말은 참 좋아!   사랑이라는 말은 사랑스러워   밉다는 말은 참 미워!   날씨가 참 좋다!  좋을 때 좋다는 말은 해야 할것 같다.   아니면 왜 오늘을 사는지?   좋은 것은 반복해도 좋다. 그것이 덕이라고 한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좋아하는 경지!   성인들은 자신들이 성인인줄 모른다.   그냥 그렇게 좋아하신 분들이다.   [...]

기도합시다를 대화합시다로 생각해 보자!

기도합시다를 대화합시다로 생각해 보자!

  미사에서 혹은 모든 전례에서 하는 사제가 하는 권고의 말씀이 있다.   그것은!   ” 기도합시다”     기도는 하느님과의 인격적 대화!   그러면 기도합시다는 대화합시다로 바꿀 수 있다.   그리고 어쩌면 좀 바꿔서 생각해야 한다.   사제의 기도합시다! 라는 권고말씀에 이은 기도문들은   본기도, 예물기도, 성체후 기도이다.   미사 후에 한번 이번 미사에서 기도한 [...]

학회 추천칼럼
이완희 신부

세상의 전례 (전례학 입문 4)

전례는 연극이 아니에요  얼마 전에 어떤 신자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 “신부님, 왜 전례는 이렇게 재미가 없나요? 전례를 재미있게 꾸밀 수는 없나요?” 또 어떤 청년에게는 이런 말도 들었다. “젊은 전례, 열린 전례를 집전하기 위해서 우리 청년 모임에서는 청년들의 관심사로 말씀의 전례를 온통 꾸미고 중요 부분을 모두 청년의 구미에 맞게 바꿔서 미사를 드렸는데 참 좋았어요.” 이를테면 전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