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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시기의 성시간???

찬미예수님  참으로 수고 많으십니다  주례하시는 신부님마다  조금씩 달라서요 부활시기에 성시간은 정확히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부활시기엔 하지않는다는 분과  묵상만 생략 하는 분도 있더군요. 일치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수고하세요

가톨릭전례학회 사이트가 피싱사이트로 인식…

2달여전부터 전례학회 사이트에 들어오면 피싱사이트로 인식됩니다. 왜 그럴까요? 크롬 브라우저에서 있는 일입니다.

가톨릭전례학회 제2차 피정(2012.10.8~10)사진

가톨릭전례학회 제2차 피정(2012.10.8~10)사진

                           

2012년 가톨릭전례학회 제2차 피정 안내 – 마음을 드높이

2012년 가톨릭전례학회 제2차 피정 안내 – 마음을 드높이

교회의 사명 안에서 “전례는 교회의 활동이 지향하는 정점이며, 동시에 거기에서 교회의 모든 힘이 흘러나오는 원천이다.”(SC 10) 그러므로 “그 효과는 교회의 다른 어떠한 행위와 같은 정도로 비교될 수 없다.”(SC 7) 이것은 매 전례 예식에 해당되며 그중에서도 특히 성찬례에 해당된다. 「전례 헌장」(LG 11)이 의미하고 있는 바와 같이 성찬례는 “그리스도교 생활 전체의 원천이며 정점”이다. 성찬례는「주교들의 사목 임무에 관한 [...]

기도하는 삶

언제 기도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새글써서 올렸어요

김 복희(마리소피) 수녀예요. 오랫만에 글써서 올렸어요. 교육마당 제 칼럼에 써 올렸는데, 제목은 “바티칸 공의회와 전례 이해” 입니다. 왜관 베네딕도 수도원 회지에 쓴 글인데 여기도 올렸어요.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전례를 어떻게 이해했는지 아주 아주 간략하게 썼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 읽어보세요.

이제 IPAD에서 피날레 MUS파일을 그대로 즐기세요…

전례학 홈페이지만 전례와 떼어 놓을 수 없는 전례음악과 관련된 사항이라 생각되기에 올립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혹시 아직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그림을 어떻게 올리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글로 씁니다. 아이패드 앱 스토어 가셔서 makemusic이라고 검색하시면 makemusic song book(finale song book)이 나옵니다. 갤럭시 노트로도 나왔는지는 모르겠네요… 아이패드에서는 mus파일을 내가 세팅한 그대로 읽어주고 연주해 주네요… 자세한 것은 앱을 깔고 [...]

가톨릭인들을 위한 규방공예 Workshop 알려드립니다.

[ 2012 가톨릭인들을 위한 규방공예 workshop ] 장소: 천주교 거여동 성당 일시: 1차 2012년 4월 25일(수) 오후 2시-3시 30분   매듭묵주 만들기        2차 2012년 5월 23일(수) 오후 2시-3시 30분   미사책보 만들기 주관: www.gyuskolan.kr 후원: www.kangjayoung.com

기쁜 전례

기쁜 전례

  가톨릭전례학회 홈피 여러 내용 매우 유익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환희의 전례생활을 하도록   그 멋진 활동을 기대합니다. 후원금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수원 이용훈 마티아 주교-          

[코너 및 필자 소개] 문희종 신부의 “아름다운 전례”

[코너 및 필자 소개] 문희종 신부의 “아름다운 전례”

  문희종 (세자 요한) 신부       * 아름다운 전례 교회가 성대히 거행하는 전례 안에는 우리가 평상시에 발견하지 못한    아름다움과 감동들이 많이 있습니다.    전례 상징 안에서, 전례 언어에서, 전례 장식에서,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동안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버린 소중한 의미들을 찾으며    더욱 감동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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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추천칼럼
이완희 신부

세상의 전례 (전례학 입문 4)

전례는 연극이 아니에요  얼마 전에 어떤 신자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 “신부님, 왜 전례는 이렇게 재미가 없나요? 전례를 재미있게 꾸밀 수는 없나요?” 또 어떤 청년에게는 이런 말도 들었다. “젊은 전례, 열린 전례를 집전하기 위해서 우리 청년 모임에서는 청년들의 관심사로 말씀의 전례를 온통 꾸미고 중요 부분을 모두 청년의 구미에 맞게 바꿔서 미사를 드렸는데 참 좋았어요.” 이를테면 전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