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글써서 올렸어요

김 복희(마리소피) 수녀예요. 오랫만에 글써서 올렸어요. 교육마당 제 칼럼에 써 올렸는데,

제목은 “바티칸 공의회와 전례 이해” 입니다. 왜관 베네딕도 수도원 회지에 쓴 글인데 여기도 올렸어요.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전례를 어떻게 이해했는지 아주 아주 간략하게 썼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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