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가톨릭전례학회 제2차 피정 안내 – 마음을 드높이

교회의 사명 안에서 “전례는 교회의 활동이 지향하는 정점이며, 동시에 거기에서 교회의 모든 힘이 흘러나오는 원천이다.”(SC 10) 그러므로 “그 효과는 교회의 다른 어떠한 행위와 같은 정도로 비교될 수 없다.”(SC 7) 이것은 매 전례 예식에 해당되며 그중에서도 특히 성찬례에 해당된다.
「전례 헌장」(LG 11)이 의미하고 있는 바와 같이 성찬례는 “그리스도교 생활 전체의 원천이며 정점”이다. 성찬례는「주교들의 사목 임무에 관한 교령」(30,2)에 따라 “그리스도인 공동체 생활 전체의 중심이자 정점”이며, 「사제의 생활과 교역에 관한 교령」(6)에 따라 모든 그리스도교 단체의 “기초와 중심”이고, 「교회의 선교 활동에 관한 교령」(39,1)에 따라 “교회의 완성”이며 「사제 양성에 관한 교령」과 공의회 문헌의 많은 다른 부분들에 따르면“사제직의 완성”을 의미한다.

이번 가톨릭 전례학회 제2차 피정은, 교회 생활의 원천이며 정점인 전례를 제대로 이해하며, 올바른 전례거행을 잘 준비하고, 또한 그로 인해 교육되는 전례생활의 활성화를 지향합니다.
미사전례 안에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과 평화를 느끼며, 뜨거운 나눔의 장을 열고자 하오니, 하느님 백성 모두가 참여하는 기도하는 교회의 모습을 가장 잘 드러내는 것이 전례임을 기억하면서, 평신도 뿐 아니라 성직자, 수도자분들의 많은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 2012년 가톨릭 전례학회 피정 안내 -

수도원에서의 전례피정- 마음을 드높이

피정주제: 말씀과 성체의 뜨거운 나눔(미사전례)

강사: 신호철 신부, 윤종식 신부, 허윤석 신부

일시: 10월8일(월)~10일(수), 2박3일

장소: 부산 은혜의 집(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 소속 피정집)

인원: 80명 제한(2인1실)

주관: 가톨릭전례학회

피정비: 1인당(2인1실) 17만원

농협계좌352-0475-7556-43, 예금주: 최선민(전례학회 간사)

                    피정신청은 피정비 입금순으로 선착순80명으로 제한하니 꼭 입금하여 주십시오.
               또한, 입금후 성함과 세례명, 연락처 및 소속성당을 반드시 말씀해
              
(학회사무처 전화031-853-7713)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및 접수: 가톨릭전례학회 031-853-7713, 홈페이지 : http://liturgia.kr
 *추석연휴에도 접수를 받으므로, 피정신청하시거나 피정문의하실 분은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대상: 전례봉사자 및 미사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고자 하는분

 

 

< 부산 은혜의 집 오시는 길>

 ★ 주소: (우편번호:613-808)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4동 319-6번지

부산 은혜의 집 전화번호: 051)753-5744, 5745

전례학회 사무실:031)853-7713

 

 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 2번 출입구  →  지하철2번 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성분도 치과’가 보이고, 성분도 치과 뒤에 ‘은혜의 집’ 이 위치함.

 

 버스 노선 : 버스 정류장  →  공무원교육원 앞 하차

하단(240번),

부산역(40, 139, 140, 239, 240, 302번),

영도(109번)

서면(20, 83, 106, 107, 108번), 양정(20, 131번), 동래(51, 131번)

해운대(38, 40, 109, 139, 140, 239, 302번)

 

 

 

 

 

 

 

 

 

 

 

 

 경부고속도로 이용할 때

부산요금소 → 번영로 → 오륜터널 → 수영터널 → 광안터널 통과와 동시에 시내로 진입

→ 대남교차로에서 좌회전 → KBS방송국 지나서(수영교차로 방향) → 성분도 치과병원에서 좌회전

 

 남해고속도로 이용할 때

서부산 요금소 → 동서고가도로 → 황령산 터널 → 대남 교차로에서 좌회전

→ KBS방송국 지나서(수영교차로 방향) → 성분도 치과병원에서 좌회전

 

 김해국제공항에서 오실 때

해운대 방향 공항 리무진 버스 이용 → 남천동 화목아파트 앞 하차 → 좋은 강안 병원 쪽으로 도보

→ 성분도 치과병원에서 좌회전

 

 

 

 

 

 

 

 

 

 

 

 

 

 

 

 

 

 

 

 

 

 

전례학회 웹사이트 운영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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