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의 어머니

 

이 형태는 하느님의 어머니로서의 위엄과 화려한 모습으로 의자에 앉아 계시며 아기 예수를 무릎에 앉히시고 아기 예수 어깨에 손을 얹고 다른 손은 아기 예수의 발이나 무릎 부분에 둔 형태이다. 흔히 좌우로 천사가 서 있는 그림이 많다. “…이제부터는 온 백성이 나를 복되다 하리니 전능 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해주신 덕분입니다” 하신 찬미의 노래에서 알 수 있듯이 인간으로 오신 하느님의 어머니로서의(루가 1장 26절 – 56절) 모습이다.

이 미경 작성
*세종대학 서양학과 졸업 *장긍선신부님 이콘연구소3기 졸업 *(현)인천카톨릭조형예술대학원 그리스도미술학과 이콘석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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