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1월9일 제2차 총회(의정부 교구 정발산 본당)

*2012년1월9일 제2차 총회(의정부 교구 정발산 본당)

-> 홈페이지 구축 안내

 

① 가톨릭 인터넷 매거진 : 전례학회, 인터넷 매거진 ‘겨자씨 미디어’ 개국[PBC, 2012년 1월 11일자]

전례학회 제2차 정기총회[정발산 성당, 2012년 1월 9일] 관련한 PBC 보도내용입니다.

- 정기총회에 관련된 소식과 함께, 전례 전문 웹진 ‘겨자씨 미디어’에 대한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 성무일도를 어플리케이션으로 바칠 수 있는 부분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 허윤석 신부의 인터뷰 내용과 미사를 주례하신 이한택 주교님, 그리고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영상뉴스보기:  http://www.pbc.co.kr/CMS/tv/program/pro_sub.php?src=%2FCMS%2Ftv%2Fprogram%2Fview_body.php%3Fprogram_fid%3D1219%26menu_fid%3D1332%26cid%3D401877%26yyyymm%3D201201&program_fid=1219&menu_fid=1332&cid=401877&yyyymm=201201

② 전례, 웹 통해 일상생활 안으로 [가톨릭 뉴스, 2012년 1월 11일자]

*전례학회 제2차 정기총회[ 정발산 성당, 2012년 1월 9일]에 관한 보도내용:

<가톨릭전례학회, ‘겨자씨 미디어’ 홈피 열어>

앞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인터넷으로 보다 쉽고 재미있게 가톨릭 전례를 접할 수 있게 된다.

가톨릭전례학회는 오늘 인터넷 매거진 형식의 전례 전문 홈페이지 ‘겨자씨 미디어’를 연다.

이 홈페이지에는 전 의정부교구장 이한택 주교(요셉)을 비롯한 신호철 신부(비오), 허윤석 신부(세례자 요한) 등 전례 및 기도 전공자 사제와 수도자들이 모여 미술, 음악, 정보, 언어, 역사 등 다양한 분야와 형식으로 전례를 소개한다.

또한 자료실을 운영하여 방대한 양의 전례 관련 학술자료들과 사목자료들을 독자들과 공유하게 된다.

전례학회에 따르면, ‘겨자씨 미디어’는 가까운 이웃에게만 전례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으로 언제 어디서든 믿음의 지식을 필요로 하는 보다 많은 사람들과 ‘겨자씨’를 나눈다는 의미다.

전례학회 사무처장 허윤석 신부는 <가톨릭뉴스>에 “그동안 전례에 대해 검색하고 의견을 나누는 장이 없었다”며 이번 홈페이지 구축으로 “전례 전공자들뿐 아니라 일반인, 젊은이들도 보다 쉽게 전례를 접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허 신부는 앞으로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활용한 전례 서비스를 제공하고 스마트폰으로도 전례 지식을 나눌 수 있는 앱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톨릭 전례 쇄신과 활성화 및 토착화에 기여>

전례란 교회가 하느님에게 바치는 공적 예배로, 미사, 성사 및 준성사, 성무일도, 성체행렬, 성체 강복 예절 등이 이에 해당된다.

전례학회는 이러한 전례의 쇄신과 활성화, 토착화에 기여하기 위해 2010년 12월 설립됐다.

이후 가톨릭 전례학 전공자와 사목자들은 제2차 바티칸공의회 정신에 따라 전례의 생활화를 위한 저술, 번역, 학술회의 등을 하고, 신자들의 전례 생활을 돕는 문화적 활동과 교육을 실시해 왔다.

허 신부는 “칼럼을 비롯한 성음악과 성미술, 전례꽃꽃이 등 다양한 형식의 전례를 접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By 원승일 기자

*보도내용 바로가기 -> http://korea.ucanews.com/2012/01/09/201201w0901

 

 

③ ‘가톨릭전례학회’ 출범 [PBC방송, 2010년 12월 7일자]

가톨릭 전례학회 출범(2010년 12월 6일, 청담동 성당)에 관하여 PBC에서 보도한 내용입니다.

주교회의 홈페이지, 영상소식 에서 발견했습니다.

영상보기: http://www.cbck.or.kr/bbs/bbs_list.asp?board_id=K1700&key=subject&keyword=%C0%FC%B7%CA%C7%D0%C8%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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