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판화

십자가의 그리스도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The Passion Of The Christ)
제작년도[[[sh_key_value]]]2004, 2008, 판화 Collagraph 판재 보드지 54.5×39㎝.
파브리아노 로자스피나 지  Ed. 1of 2

 

본 작품은 죽고 싶지 않았던,

 

그래도 죽어야만 했던 한 인간의 참 서러웠고

또 고통스러웠을 순간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절망적이었고 가장 서러웠을

너무도 아팠을 한 남자 예수가

지금 중죄인의 십자가 형틀에서 죽어갑니다.

 

 

죽지 않고서 우리가 어떻게 새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도미니카사랑 작성
가톨릭 종교미술작가이며, 인천가톨릭대학교 종교미술학부와 동 대학원 그리스도교미술학과(이콘전공)에서 공부했습니다. 이태리 이콘 작가 Ivan Polverari (로마 교황청 이콘작업에도 활동) 교수에게 수학하였습니다. 성모님을 통하여 하느님의 사랑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성화작가이자, 학자이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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