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좋아!

 

좋다는 말은 참 좋아!

 

사랑이라는 말은 사랑스러워

 

밉다는 말은 참 미워!

 

날씨가 참 좋다!  좋을 때 좋다는 말은 해야 할것 같다.

 

아니면 왜 오늘을 사는지?

 

좋은 것은 반복해도 좋다. 그것이 덕이라고 한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좋아하는 경지!

 

성인들은 자신들이 성인인줄 모른다.

 

그냥 그렇게 좋아하신 분들이다.

 

날씨 좋다. 뭐할까? 오늘은 뭐해도 좋은 날이다.

 

오늘 만나는 사람들 다 사랑해 버릴거다.

 

 

 

 

 

허윤석 신부 작성
네이버나 다음의 검색창에 "회복의 시간"을 치면 허윤석신부님의 홈페이지가 나온다. 오랜시간동안 신자들을 위한 힐링피정과 힐링음악 그리고 잔잔한 단상과 묵상이 풍성히 있는 이곳으로 초대한다. 강론은 사제의 가장 중요한 의무라고 생각한다. 현재 성모기사회 잡지에 "곰곰히"라는 코너를 그리고 가톨릭 신문에 전례잠짜를 집필하고 있다.

One Response to 좋아 좋아!

  1. 신부님께서 사랑이 많으신거는 확실하세요ㅎ
    감탄사나 부사를 자주 사용하시네요^^

    도미니카사랑
    도미니카사랑 2012년 2월 12일 at 2:40 pm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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