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및 집필진 소개] 김복희 수녀의 “전례해설!”

김복희(마리소피아)  수녀

 

 

찬미 예수님!

전례학회 홈페이지에 오신 모든 분들 반갑습니다.

저는 김복희(마리소피) 수녀예요.

부산에 있는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 소속입니다.

지난 해 부산 은혜의 집에서 학회피정에서 성무일도에 관한 주제 강의를 한 수녀예요.

앞으로 전혜학회 홈피에 전례에 대한 해설을 주제로 글을 써 나갈 예정입니다.

전례를 알고 싶은 사람들과 언제나 소통하는데 한계가 있어

늘 아쉬웠는데 전례 해설을 통해 만나 뵐 수 있게 돼서 기뻐요.

제가 주로 하는 강의는 오는 사람들만 대상으로 할 수 밖에 없어 늘 아쉬움을 느꼈답니다.

앞으로 전례를 알리는데 도움이 되는 글을 쓸 수 있도록 애 쓰겠습니다. 여러분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

 

 

 

 

2 Responses to [코너 및 집필진 소개] 김복희 수녀의 “전례해설!”

  1. 반갑습니다. 궁긍한것이 있어 성무일도:재의수요일 끝기도는 수요일끝기도가 맞는지요?
    주일시편으을 노래로 할 때 알렐루야 대신 무엇을 하고 시편을 노래하는지? 아니면 그냥 시편만 노래로 하는지? 바쁜수도 일정안에서 이러한 장을 열어주신것에 감사드리며 수녀님의 소망이 아름답게 꽃피워지길 바랍니다. 아자~아자~

    배영미 2013년 2월 17일 at 2:39 pm 응답
    • 배영미님, 17일에 올린 글을 이제서야 보고 답을 드립니다. 미안합니다. 재의 수요일 끝기도는 수요일 끝기도를 하시면 됩니다. 주일시편을 노래로 할때, 이 질문은 사순시기 주일 시편을 노래로 한다는 뜻인지요? 질문을 정확히 못 알아들었는데, 사순시기에는 주일이라도 알렐루야를 붙이지 않고, 시편이나 후렴만 노래하면 됩니다. 답이 됬는지요? 좋은 하루 되시기를 빕니다.

      김복희 수녀
      김복희 수녀 2013년 2월 22일 at 9:37 am 응답

댓글 남기기

당신의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

다음의 HTML 태그와 속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

학회 추천칼럼
이완희 신부

세상의 전례 (전례학 입문 4)

전례는 연극이 아니에요  얼마 전에 어떤 신자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 “신부님, 왜 전례는 이렇게 재미가 없나요? 전례를 재미있게 꾸밀 수는 없나요?” 또 어떤 청년에게는 이런 말도 들었다. “젊은 전례, 열린 전례를 집전하기 위해서 우리 청년 모임에서는 청년들의 관심사로 말씀의 전례를 온통 꾸미고 중요 부분을 모두 청년의 구미에 맞게 바꿔서 미사를 드렸는데 참 좋았어요.” 이를테면 전례를 [...]